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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가장 많은 시차가 나는 나라는 어디일까?


시차. 비행기 타게 되면 확인하게 되는 시간대 시차는 각 나라별로 다르기도 한데 과연 한국과 가장 많은 차이가 나는 나라는 어디가 있을까? 한국은 GMT+9, 즉 영국 기준으로 9시간 빠르다.

한국과 가장 많은 시차가 나는 나라는 어디일까? 


GMT는 영국에 있는 그리니치 천문대를 기준으로 시간을 정한 것이다. 동쪽에 있는 나라는 시간이 빠를 것이고, 서쪽에 있는 나라들은 반대로 시간이 영국보다 느리다. 그렇게 해서 정한 GMT는 GMT+12 ~ GMT-12까지 있다.

 


1. 서사모아

서사모아는 지도에서 어디에 위치해 있는 것일까? (보기)


그렇다면 우리나라와 시간차이가 가장 많이 나는곳은 어디일까? 우리나라와 아메리칸 사모아는 20시간의 시차가 있다. 우리가 오후 1시라면 아메키란 사모아에서는 하루전 오후 5시인 것이다.